인트로

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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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Good Place] 의 저자 레이 올든버그[Ray Oldenburg]는 프랑스 사람들은 자유, 평등, 우애에 대한 신념을 제도화 했다. 우정이 쌓이려면 적절한 시공간이 필요하다. 프랑스 사람들은 점심식사에 2시간을 할애하는데, 그중 한 시간은 우정을 쌓기 위한 시간이다. 저녁은 보통 늦게 먹는다. 저녁식사 전에 우정을 쌓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점심이든 저녁이든 우정을 쌓기 위해 가는 곳이 보통 비스트로[Bistro]다. 생활양식보다 생활수준을 중요하게 여기는 나라에서는 사람들이 각자 점심식사를 해결하며, 종이봉투에 싸 온 음식을 먹어치우는 데 15분도 채 안 걸린다. 프랑스에서는 이러한 생활양식의 훼손을 찾아볼 수 없다. 드골 이래로 카페 영업허가를 얻기가 더 어려워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프랑스 성인 32명당 하나의 카페가 있다.

 

테크놀러지 시대에 인간의 스트레스는 증가가 피할 수 없는 현실이 아니며, 고질적인 스트레스를 발생시키는 시스템을 창출하는 일이 가능했듯이, 도시 생활 속에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진정시키는 장치를 만들어 넣는 일도 가능하다고 한다. 프랑스 비스트로는 그 살아 있는 증거다.

 

프랑스 서남부지역[Sud-Ouest]은 보르도 동쪽의 베르쥬학[Bergerac]에서 시작한다. 뚤루즈[Toulouse]에서 동쪽으로 따른[Tarn]그리고 대서양을 접한 바욘느[Bayonne]에서 스페인과 국경지역까지 포함 한다. 비아리츠[Biarritz] 해안 휴양지는 남부의 니스, 노르망디의 도빌과 함께 3대 휴양지로 일컫는다. 서남부 지역 와인의 역사는 프랑스 와인의 역사와 함께 한다. 1세기경 로마인들이 이 지역에 들어와 포도 경작을 시작했고 14세기 까오르[Cahors] 지역 와인이 당시 아비뇽에 있던 교황 요한 22세[Joannes XXII]가 즐겨 찾던 와인으로 유명하다.

로강[Lot] 지역의 와인은 매우 우수한 와인산지로 와인, 꼬낙과 더블어 아르마냑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와인투어는 성지순례와 함께 삶의 이정표로 여행자의 비스트로가 될 것이다.

 

[사라를 위한 변명] 의 저자 마광수는 질투심 없는 사회를 만들자... 했다. 또한 우리는 “남에 대한 관심” 보다 “나에 대한 관심”이 선행하는 개인주의적 풍토가 필요하다 했었고, 개인주의는 절대로 이기주의가 아니다. 비이기적 개인주의는 각자의 개성을 신장시키고 창의력을 키워 주며, 사람들 개인 개인마다 주체적 자존심을 갖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다. 마광수는 1993년 11월 역설했다. 그가 생각하는 “합리성” 이란 어떤 것일까?

 

노스페이스 창립자 플로리안 오피츠[Florian Opitz] 는 [슬로우] 라는 그의 책에서 말한다. 우리에게는 과거보다 많은 시간이 주어졌다. 그런데도 우리는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승진도하고 돈도 벌고 여행도 하고 좋은 집에서 살고 맛난 음식도 먹고 많은 친구도 사귀고 완벽한 배우자도 찾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는 동안 진정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차단한다. 이제는 “ 빠른 것 = 풍족한 것 = 좋은 것” 이라는 공식이 더 이상 들어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바람직한 삶을 살려면 어느 정도의 속도로 살아야 하는지, 우리는 어떤 삶을 원하는지, 무엇이 이런 삶의 대안인지를 물어야 한다. 그리고 여기서 시야를 넓혀 쳇바퀴 건너편에 어떤 모습의 삶과 사회가 존재할지를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이 여정은 왜 시작되었는가?

프랑스 서남부지역에 30 헥타르의 땅에 힘겨운 노동이 이어지지만 자연의 리듬에 맞춰 사는 자신들의 삶을 사랑한다.

 

[건강도시를 향하여] 의 저자 제이슨 코번[Jason Corburn]은 실험적 관점에서 건강에 관한 생의학적 모형과 개인의 생활 습관을 바꾸는 데 초점을 둔 도시 건강 개입들을 반영한다. 그리고 건강도시계획은 정부나 시민사회 단독에 의해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라고도 했다. 마지막으로 건강하고 형평적인 도시들의 미완의 교향곡들에 공헌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이 아직 존재한다. 라고 글을 마쳤다.

 

지역화란 무엇인가?

글로벌 시장과 로컬시장의 균형을 잘 잡자는 뜻이다. 우리가 어디에 있던지, 우리는 이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 더욱 친밀한 연대를 추구하면서 마음과 뜻이 맞는 사람들을 찾아낼 수 있다. 우리를 계속 떼어놓는 두려움과 자의식에서 벗어나 서로 나누고 돌보는 문화를 만들 수 있다. 우리는 자연에 깊이 공감하고, 일체감을 경험할 수 있다. 인류 역사 전반에서 인간은 공동체와 맺은 관계 속에서 발전해 왔다.

틱낫한[Thich Nhat Hanh]스님의 HOW TO EAT에 이런글이 있다.

먹기는 예술

잘 먹는 것은 예술입니다.

화려한 조리법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행과 집중을 요구합니다.

내 몸은 내 것만이 아닙니다.

내 몸음 선물인 동시에 책임입니다.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위해서는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프랑스 서남부지역 Villeneuve sur lot 그리고 Auziols에서

자연과 더불어 시간을 의미해 봅니다.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순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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